TV 드라마

[포인트1분]'라이프' 조승우, 심사 현장 조사 나온 이규형과 직접 대면

입력 2018-08-13 23:56:43
    • 복사완료!

라이프 캡처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승우가 보험 심사를 나온 이규형을 직접 대면해 내막을 파악했다.

13일 방송된 JTBC ‘라이프’에서는 김태상(문성근 분)의 과잉진료 심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한 예선우(이규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선우는 부원장 김태상의 과잉진료로 인한 보험 심사 현장 조사를 위해 직접 병원으로 왔다. 김태상은 심사를 받는다는 사실에 분노했고 자신을 밀고한 인물을 고민했다.

구승효(조승우 분)는 심평원이 병원을 방문하는 것에 대해 물었고 선우창은 “흔치 않다”고 말했다. 구승효는 내막을 파악하기 위해 예선우에게 만남을 요청했다. 예선우는 정형외과 수술에 대한 문제점을 밝혔고 구승효는 진단 기록을 내주었다. 구승효는 “형이 있는델 왜 온 거냐”고 물었고 예선우는 “담당 전문의가 와야 하는데 나 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는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격렬한 항원항체 반응처럼, 지키려는 자와 바꾸려는 자의 신념이 병원 안 여러 군상 속에서 충돌하는 의학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