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몽환적 매력"..제니, 인형이야 사람이야?

입력 2018-08-14 16: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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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14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한 인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핑크빛 벽을 바탕으로 레이스로 몸을 감싼 상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제니의 손바닥에 귀여운 스티커들이 잔뜩 붙어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 제니는 긴 머리에 장난감같은 플라스틱 핀을 여러 개 꽂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신곡 '뚜두뚜두'로 활동하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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