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우리딸 태어닌 지 일년, 내 목숨보다 소중해"

입력 2018-08-17 0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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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큰딸 생일을 맞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17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엄마라는 이름이 생기고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내가 가지고 있는 힘껏 다해서 지켜주고 싶은 존재가 생긴지 일년이 되어가는날. 율아 ! 엄마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정말정말 사랑해 전율 내딸 전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빈우가 큰딸의 첫번째 돌을 기념해 올린 과거 모습을 담고 있다. 엄마를 닮은 귀요미 딸의 발자취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또김빈우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MBC '불굴의 차여사'에서 안하영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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