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이가 하바나 퀸 선발대회에서 섹시 댄스로 1등을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예리는 조이의 전화번호를 ‘박선생님’이라고 저장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평양 공연을 갔을 때 선생님이라고 부르시는 것에 감명 받아 멤버들 모두 선생님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레드벨벳은 하바나 독점권을 건 하바나 퀸 선발대회를 가졌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댄스를 선보였고 조이는 섹시 댄스로 1등을 차지했다. 그는 소감으로 “매력의 30% 밖에 보여주지 않았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아이돌룸’은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