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랜선라이프’ 밴쯔, 호날두와 한끝 차이? “체지방률 8%”

입력 2018-08-17 21:38: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밴쯔의 자기관리가 그려졌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는 건강한 먹방을 위해 자기관리에 몰두하는 밴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밴쯔는 자신과 함께 유도를 하던 친한 형이 운영하는 헬스장을 찾았다. 모처럼의 방문에 몸 상태를 체크하게 됐고 이 과정에서 밴쯔의 체지방률이 8%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전보다 체지방률이 높아졌다는 말에 밴쯔는 근심이 한가득인 표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8%가 늘어난 체지방률이었던 것. 보통 성인 남성들이 16%대를 유지하는 것에 반해 밴쯔는 운동선수 수준의 8%였였다.

김숙은 “체지방률 8%는 말이 안 되는 거다”라고 감탄했다. 이영자 역시 “성인 남자 평균 체지방률이 16.8%다”라며 “저렇게 노력하는 거냐,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김숙은 “축구선수 호날두도 7%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