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간 꽃사슴"..윤아, 유럽 접수한 비주얼

입력 2018-08-19 1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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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가수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보다할배 보니까 생각나네♥유럽여행때 사진 업뎃- #짤츠캄머굿 #할슈타트 #Salzkammergut #Hallstatt #융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는 유럽 여행에 나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청량미 넘치는 윤아의 꽃사슴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이어 윤아는 유럽의 명소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아는 2018년 제12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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