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베리굿의 멤버 서율이 첫 정규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 '멜로우 멜로우'라고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베리굿(세형, 다예, 태하, 조현, 서율, 고운) 첫 정규 앨범 ‘프리 트레블’ 쇼케이스가 열렸다.
서율은 첫 쇼케이스를 연 것에 대해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것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보여주는 거라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율은 "저는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 '풋사과'보다 '멜로우 멜로우'를 더 좋아한다"고 전했다.
수록곡 '멜로우 멜로우'는 세계적인 작곡가 안드레아스오버그(Andreas Oberg)의 팝스럽고 고급스러운 멜로디에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하우스 기반의 신스팝(팝댄스)이다.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안드레아스 오버그는 레드벨벳, 오마이걸, 샤이니, 티파니 등 최고의 K팝스타들과 작업해온 세계적인 히트작곡가로 알려져 '멜로우 멜로우'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