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스 윌리스가 생일을 맞아 전처 데미 무어와 인증샷을 찍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가 딸 생일을 위해 재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큰딸 루머 윌리스의 30세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이혼 이후에도 부모로서 최선을 다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