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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이혼'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 딸 위해 다시 만났다

입력 2018-08-20 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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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윌리스 인스타
루머 윌리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스 윌리스가 생일을 맞아 전처 데미 무어와 인증샷을 찍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가 딸 생일을 위해 재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큰딸 루머 윌리스의 30세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이혼 이후에도 부모로서 최선을 다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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