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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울거야"…전소미, JYP 전속계약 해지 애틋한 심경 전했다

입력 2018-08-20 1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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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
전소미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전소미가 애틋한 심경을 전했다.

19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가장 어두운 밤에 가장 밝은 별이 떠오른다. 너희는 내 모든 것. 사랑하고 그립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 속 전소미는 4분할 컷으로 셀카를 찍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소미와의 상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전소미는 JYP의 걸그룹 서바이벌 Mnet '식스틴'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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