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아버지와 손녀 같네"…박소담X신구, 연극으로 뭉친 끈끈한 情

입력 2018-08-20 17:07: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소담이 배우 신구와의 화기애애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과 함께 "사릉하는 우리 #앙리#할아부지"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앙리 할아버지와 콘스탄스로 각각 분해 연기호흡을 맞춘 바 있는 신구와 박소담이 맥주를 마시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할아버지와 손녀 딸의 모습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한 장의 사진에서는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조달환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겨있어 연극이 끝난 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끈끈한 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박소담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패러사이트'에 출연하여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