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서치' 존 조 "韓서 영화하고파..스티븐 연이 한국어로 연기해보라더라"

입력 2018-08-17 11:11:05
    • 복사완료!

영화 '서치' 스틸
영화 '서치'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조가 한국에서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영화 '서치'(배급 소니 픽쳐스) 라이브 컨퍼런스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존 조, 아니쉬 차간티 감독과 화상 연결로 영화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날 존 조는 "한국에서 꼭 영화를 하고 싶다. 한국 배우들과도 작업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스티븐 연이 한국어로 연기할 수 있겠냐고 물어봐서 그건 겁이 난다고 말했더니 한 번 해보라더라. 그런데 한국어로 연기할 정도로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싶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OS 운영체제를 비롯해 페이스북과 구글, 스카이프, CCTV 화면만으로 완성된 독특한 형식과 긴장감 넘치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담아낸 작품으로 일찍이 주목받은 '서치'는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