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뱀뱀이 태국에서의 인기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박준형, 뱀뱀, 루카스,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갓세븐 뱀뱀은 자신을 태국의 보물이라 칭하며 닉쿤보다 대세라고 말했다. 이어 4남매라고 밝히며 아버지가 딸을 원하셔서 셋째인 자신이 태어날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위로 형이 둘, 아래로 여동생이 있다는 것. 이어 태국에서 인기몰이 중인 ABC 댄스로 분위기를 띄웠다. 중국 북경 출신의 우기 역시 따이라는 춤을 선보이며 놀라운 균형감각을 뽐냈다. NCT 루카스는 “NCT 스타일” 댄스를 선보였고, 박준형은 지렁이 댄스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