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랜선라이프’ 윰댕♥대도서관, 공포체험에 혼비백산…절규+울분

입력 2018-08-17 21:58: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공포체험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기획 성치경) 7회에는 윰댕과 대도서관의 공포체험이 그려졌다.

윰댕과 대도서관은 이날 놀이공원을 찾아갔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처럼 데이트 분위기에 취해 화기애애한 것도 잠시.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바로 공포체험을 하는 곳이었다. 대도서관은 평소 공포게임을 자주해왔다.

이날 대도서관은 윰댕과 함께 손을 잡고 당차게 공포체험 공간으로 들어섰다. 그러나 여기저기서 불쑥 튀어나오는 귀신들에 대도서관은 평정심을 잃기 시작했고, 급기야 윰댕에게 의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포체험에 들어가기 전 대도서관에 대한 신뢰를 드러낸 윰댕은 어느새 본인이 앞장선 모습을 보였다. 결국 대도서관은 윰댕에 끌려 귀신의 집을 탈출하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