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거기가 어딘데' 대원 4인이 악천후 속에서도 트래킹을 이어갔다.
17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스코틀랜드 탐험이 그려졌다.
트래킹을 계속하던 멤버들은 굵어진 빗줄기에 우비로 환복했다. 조세호는 남다른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냈고 지진희는 “삼각김밥의 터진 소 같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지진희는 빠른 걸음으로 앞서 걸었고 거꾸로 돌아오며 멤버들과 상황극으로 웃음을 더했다.
계속된 빗줄기에 네 사람은 지치기 시작했고 조세호는 고통을 노래로 승화시키며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저체온증을 걱정하며 천천히 페이스를 유지하며 걷는 방법을 선택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