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책읽자는 #제인 조금만 기다려달라했더니, 우키랑 같이 #예쁜일요일아침 #대한민국_젠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는 자신의 딸 제인이와 일요일 아침을 여유롭게 맞이하는 모습이다. 안현수를 쏙 빼 닮은 딸 제인이는 쇼파 위에 책을 펴고 얌전히 앉아있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리는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딸 제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