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44세에 낳은 둘째딸.."안 혼내고 싶은데..미안하고 안쓰러워"

입력 2018-08-18 06: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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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이 둘째 딸을 혼낸 후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18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엄마한테 혼나고 잠이 든 하랭몬. 안 혼내고 싶은데.. 좋지않은 행동을 배워왔을때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지 정말 난감하다. 집에만 둘수도 없고.. 잠이 든 아이의 모습을 보면 미안하고 안쓰럽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품에서 곤히 잠든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이 잘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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