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걷기 연습 3분 걷고 30분 안아달라고 하는 협상에 능한 아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우종이 딸 아윤이의 걸음마를 돕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흐뭇한 부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조우종, 정다은 그리고 딸 아윤이의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돌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