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신애의 스토커는 과외선생님이었다.
20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 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3화에서는 배신애가 스토킹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신애(송수현 분)는 알 수 없는 사람에게 밤 늦게 다니지 말라는 문자와, 생일에 배달된 꽃 배달 등으로 혼란 스러워 했다.
배신애는 생일에 오지나(안서현 분)와 생일 파티를 하려고 혼자 오지나를 기다렸지만 그 때 배신애의 과외선생님이 나타났다.
이어 "생일이니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며 막무가내로 배신애를 차로 끌고 갔고, 차안에 배신애가 버렸던 꽃 바구니를 발견했다.
이때 오지나가 나타나 위기를 모면했지만 오지나와 헤어진 후 집으로 돌아간 배신애는 집안에서 기다리고 있던 과외 선생님을 보고 경악했다.
한편 오지나는 휴대폰 복수노트 앱에 과외선생님 이름을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