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섬총사2'에서 이연희와 강호동이 토끼풀 반지로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20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2'에서는 새 달타냥 멤버로 배우 오륭이 합류했다.
오륭은 배를 타고 초도로 오고 있었고, 강호동과 이연희는 각각 할 일을 하던 중 부두에서 만나게 됐다.
강호동은 이연희를 위해 풀로 반지를 만들어줬으며, 이연희는 강호동이 만든 토끼풀 반지를 끼고서 좋아했다.
나물토끼 이연희에게 잘 어울리는 토끼풀 반지에, 강호동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본 풀반지다"라며 웃었다.
이연희는 반지 낀 손을 카메라 앞에 펼쳐보였고, 그 모습을 강호동은 카메라 안에 담았다. 한편 달타냥 오륭에 대해 이연희는 궁금해했고, 강호동과 이연희는 오륭을 찾기 위해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