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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소녀 감성"..크리스탈, 러블리한 매력[화보]

입력 2018-08-20 16: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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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영국 디자이너 가방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 boutique)의 뮤즈가 되어 화사한 매력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My favorite Things’를 컨셉으로 핑크빛 꿈을 꾸는 소녀 감성의 폴스부띠끄와 스타일 아이콘 크리스탈이 만나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크리스탈은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진 공간에서 시크한 모습부터 러블리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폴스부띠끄는 이번 화보를 통해 걸리쉬하면서 로맨틱한 무드의 백을 제안했다. 특히 심플한 스퀘어 디자인의 ‘크리스티’와 ‘미니크리스티’는 온, 오프라인 선오픈을 진행, 단기간에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폴스부띠끄 관계자는 “20대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인 크리스탈과 여대생들이 사랑하는 가방인 폴스부띠끄의 이미지와 적합해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시즌부터 새로워질 폴스부띠끄와 크리스탈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폴스부띠끄의 18 FW 컬렉션은 폴스부띠끄의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크리스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폴스부띠끄, 더블유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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