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달의 소녀가 99억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그룹 이달의 소녀 데뷔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이날 이달의 소녀는 "대형 프로젝트라 시간이 좀 걸렸다. 유닛 활동, 솔로 활동을 하면서 더욱 완성되고 곸퀄리티의 이달의 소녀가 탄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와 자켓촬영 등이 프랑스, 아이슬란드, 미국, 헝가리 등등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됐다. 고퀄리티의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저희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쭉 보시면 세계일주를 하는 느낌이 드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완전체 이달의 소녀의 데뷔 첫 미니앨범 '++'(플러스플러스)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