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류이호가 한국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2018 FUN TAIPEI, 맛있고 즐거운 타이페이 겨울여행' 기자간담회에서 류이호는 지난 5월 내한 이후 다시 한 번 한국을 찾고 9월 다시 내한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앞으로 9월에 한국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슬픔보다 더 슬픈'이라는 영화가 또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기회가 된다면 꼭 오고 싶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류이호는 "한국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싶은데 언어 때문에 못오고 있다"며 "열심히 한국어 배우고 있다. 한국에 최근에 많이 들어오니깐 환경 때문에 한국어가 더 진보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얘기했다.
덧붙여 류이호는 "대사 별로 없는 역할이라도 찾아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