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딸 라니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너. 5세를향하여 #무섭다 #무섭게사랑스럽다고 #하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이윤지를 빼닮은 귀요미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양갈래 머리 역시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엄마를 닮은 큰 두 눈과 오똣한 콧날 역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11월 딸 라니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