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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정다빈 함은정,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자 대열 합류..셀럽 총출동

입력 2018-08-24 13: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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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는 30일 개최를 앞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 배우 온주완과 정다빈,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시상자로 국내외 K팝 팬들 앞에 선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는 오는 8월 30일(목)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2018 SOBA’는 다채로운 분야에서 한류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무대는 물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국내외 관심을 높이고 있다.

시상자로 새로이 합류한 온주완은 독보적인 매력의 마스크와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실력파 배우다. 이어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매 작품바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다빈 역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수 혹은 배우로서 장르를 허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함은정도 시상자로 이름을 올려 팬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18 SOBA’는 올해 시상식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활용한 블루카펫이 펼쳐질 것을 예고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으며, 이 시대를 빛내고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K팝을 사랑하는 관객이 만나 진정한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인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최대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총괄 제작, 전반적인 구성은 문지현 작가가 담당하며, 국내 대표 경호업체 강한친구들(대표 채규칠)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진다.

‘2018 SOBA’는 8월 30일(목)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SBS funE와 SBS M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리바다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행사와 관련된 다채로운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각 소속사, 이앤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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