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렬하면서도 청순"…구하라, 독보적 분위기[화보]

입력 2018-08-24 10:36: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하라가 아기 같은 피부의 비결을 공개했다.

구하라의 화보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 뷰티 북 커버 걸이 된 구하라는 자신만의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모습을 화보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우아한 레드 립 메이크업과 모던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트렌치 재킷을 걸치고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레드 립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 강렬하고 세련된 매력을, 러블리한 치크 포인트 메이크업을 연출할 때에는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인터뷰 내내 밝고 활발한 모습으로 임했던 구하라에게 아기 같은 피부의 비결을 묻자 “스킨케어 제품을 많이 바르지 않아요. 보습용 세럼과 크림 정도만 발라요. 외출할 땐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르고요. 오늘처럼 메이크업을 여러 번 바꿔가며 촬영을 한 날에는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거든요. 셀프 홈케어로 시트 마스크나 팩으로 진정 관리를 해요”라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전했다.

한편 인형 같은 외모 속에 감춰진 성숙하고 해맑은 소녀의 모습을 지닌 구하라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