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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엄마아빠는 외계인' 황신혜, 한강 라면에 눈 '번쩍' "어메이징"

입력 2018-08-22 0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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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엄마아빠는 외계인'캡쳐]
[KBS2='엄마아빠는 외계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황신혜가 한강 라면을 맛보고 좋아했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오광록 부자에 이어 황신혜 모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오늘도 젊음과 흥이 넘치는 '외계맘'의 모습을 보여줬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한강에 놀라가게 됐다.

황신혜는 라면 끓이는 기계를 보고 매우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물부터 주루룩 나오는 모습에 좋아하며 "이거 언제나온 거냐"며 재미있어했다.

이진이는 "엄마한테 보여주고 싶었다"고 얘기했고 취향 저격당해 좋아하는 황신혜에 함께 웃어 보였다.

끓기 시작한 지 단 2분만에 황신혜는 급하게 라면을 맛봤고 "끓여먹는 거랑 똑같다. 정말 맛있다"고 얘기했다.

감격하는 엄마의 반응에 이진이는 기분 좋아했고 두 사람은 잘 끓여진 라면을 들고 돗자리를 깔고 앉아 행복한 한강 라면 타임을 즐겼다. 석양까지 져 아름다운 풍경에 모녀는 야외에서 먹는 맛을 즐기게 됐다. 황신혜는 "내가 왜 이걸 이제 알았지. 이제 자주 올 것 같다"고 얘기했고 딸은 "엄마랑 꼭 공유하고 싶었던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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