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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셰프' 중식 불맛에 풍덩 후토팀 "불태워보자" 전투 의지 활활

입력 2018-08-25 18: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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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팀셰프 캡처
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중식의 불맛에 푹 빠진 후토팀이 대결을 앞두고 전투 의지를 불태웠다.

25일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아시아의 맛’을 주제로 한국, 태국 셰프들의 콜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한국, 태국 셰프들은 두 팀으로 나눠져 아시아의 맛을 찾기 위해 이동했고 이준 팀은 우즈베키스탄 음식점을 찾아 직접 주방을 살피며 음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셰프들은 우즈베키스탄 특유의 담백한 음식에 감탄했다.

한편 파키스탄 음식을 맛보고 나온 후토팀은 중식당으로 향했다. 중식의 맛에 푹 빠진 후토는 직접 팔보채를 배웠다. 후토팀은 불맛이 중요하다는 말에 “스튜디오 불 태워보자”며 승부욕을 보였다.

한편 ‘팀셰프’는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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