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헨리의 힘겨운 다이어트가 그려졌다.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헨리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절친 2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의 집에는 절친 오스틴 강과 매트가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양손 가득 음식 재료를 가지고 들어왔다. 그러나 헨리는 이튿날 화보 촬영이 있어 와플(근육)을 보여주기 위해 식사를 참고 있는 중이었다.
프랑스 요리 셰프인 오스틴 강은 곧바로 화려한 요리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부리또를 시작으로 파스타와 스테이크까지 침이 절로 고이는 미식들이 헨리의 집 식탁을 가득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여기에 매트의 폭풍 먹방이 더해지자 헨리도 더 이상은 음식을 참기 힘들어했다. 결국 헨리는 부리또를 한입 먹었고 오스틴 강에게 “이거 팔아”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헨리는 정우성의 화보를 롤모델로 삼아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