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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김보강, 김재원에 "남상미 행복 망치는이는 조현재"

입력 2018-08-25 22: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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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캡처
SBS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보강이 김재원에게 휴대폰을 찾으라 했다.

25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기연출 박경렬/극본 박언희)27회 에서는 김보강과 김재원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석준(김보강 분)은 한강우(김재원 분)를 불렀다.

장석준은 "지은한(남상미 분)이 행복해 지려면 휴대폰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강우는 "지은한을 괴롭히는게 정수진(한은정 분)같다"고 하자 장석준은 "지은한의 행복을 망치는 이는 강찬기(조현재 분)이다"고 말했다.

이말을 한강우는 이해를 하지 못했고, 장석준은 "휴대폰을 찾아야 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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