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진운의 독일 메이트 요하네스가 소유에게 관심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독일친구들과 소유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진운은 본인의 친구라며 독일 친구들에게 소유를 소개했다.
네 사람은 인천 바다에서 낚시를 즐기기위해 배에 올랐다.
독일친구들은 소유에게 관심을 보였고 특히 요하네스가 소유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멀미를 하는 소유에게 물을 챙겨주는 등 친절을 베풀었다.
소유가 화장실을 간 사이 요하네스는 정진운에게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