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0일 오후 서울 논현동. 검은색 캐딜락 고급세단에서 류준열이 멋지게 하차를 했다. 마치 영화 '독전'의 이선생처럼 올블랙 슈트를 간지나게 뽑아입은 류준열이 차에서 내리자 일제히 그를 향해 함성소리가 퍼졌다.
마치 시상식의 레드카펫을 걷듯 여유로운 류준열은 잠시 멈춰서 취재진에게 꾸벅 인사를 했다. 하지만 눈빛은 여전히 카리스마 풀장착! 독전의 이선생을 다시 보는 듯 했던 류준열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