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딸과 반려견 쿤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짓말안치고 3분뒤 순식간에 우울증걸릴수 있는 색깔을 가진 나, 하지만 쿤 & 봄이 둘은 내가 무너지면 큰 일날 보호받아야 할 존재 아파도 버틴다 #배아파 #반려견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봄이와 반려견 쿤이가 잠을 자고 있는 모습.사랑하는 봄이와 쿤이의 고요하게 잠든 모습을 보고 기운을 내고 있는 신지수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