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늘(26일) '복면가왕'-'두니아'-'미우새' 결방..'아시안게임' 생중계 여파(종합)

입력 2018-08-26 1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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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한다.

26일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지상파 3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생중계를 방송한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팀은 농구, 양궁, 사격, 배드민턴, 야구 등의 경기를 진행할 예정.

이에 따라 일요일 오후 시간대를 장악하던 예능 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한다. 우선 MBC는 '복면가왕'과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가 결방한다. KBS2 '해피선데이'는 방송을 하되 한 시간정도 축소 방송한다. 또한 '같이 살래요'는 평소보다 이른 오후 6시 5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SBS '런닝맨'과 '집사부일체'는 정상 방송한다. 다만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던 '미운 우리 새끼'는 결방한다.

한편 2018 아시안게임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개막해 오는 9월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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