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주시은 아나운서가 배성재 주니어로 불린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신인 아나운서 발굴단' 코너에는 SBS 신입 아나운서 이인권과 주시은이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2016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할 당시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배시은'이라는 애칭이 생겼다. 배성재 주니어로 불리고 있어서다. 그래서 저를 주시은이 아닌 배시은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며 본명은 주시은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태균은 배성재를 '재간둥이'로 표현했고 이인권 아나운서는 "실제로 축구 못 하시더라. 공 차는 영상을 봤는데 못하시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