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릴레오' 세정, 화성에서 미역국 도전..'국 잘 퍼주는 누나' 등극

입력 2018-08-26 17: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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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세정이 요리 천재로 거듭났다.

26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 세정은 MDRS 196기 크루들을 위해 소고기 미역국을 요리했다.

세정이 소고기 미역국을 만들며 "처음 해보는 거 다 해보고 있다"고 말하자 닉쿤은 "엄청 잘 하고 있어"라고 칭찬했다.

닉쿤은 외국인 크루들에게 "세정이 미역국을 만들고 있다. 한국에서 어머니가 생일을 맞은 아이를 위해 만들어주는 국"이라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수프"라고 소개했다.

MDRS 크루는 세정이 표 소고기 미역국으로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세정은 손수 크루들을 위해 국을 퍼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든 멤버들은 세정의 음식 솜씨에 감탄하며 미역국을 그릇째 들고 마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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