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현 소속사 측 "'시간' 하차 결정..수면·섭식 장애가 이유"(공식)

입력 2018-08-26 19:52:01
    • 복사완료!

헤럴드팝DB
헤럴드팝DB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정현이 수면, 섭식 장애로 '시간'에서 하차한다.

26일 오후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건강상의 문제로 김정현이 '시간'에서 중도 하차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김정현이 수면, 섭식 장애로 '시간'에서 하차한다. 잠을 계속 못 자고 못 먹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하차 후 김정현은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정현은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태도 논란으로 한 차례 도마에 올랐다. 그런데 오늘(26일) '시간' 중도 하차 소식까지 전해져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 주연 배우 하차라는 큰 위기에 봉착한 '시간'이 마지막까지 극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김정현은 재벌 3세이자 시한부 캐릭터인 천수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