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하라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청순 비주얼

입력 2018-08-22 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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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
구하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하라가 청순 미모와 함께 바람을 드러냈다.

전 카라 출신 구하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꽃받침으로 선보인 청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구하라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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