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영이 연습생 시절의 노력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기획 성치경)에서는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의 여행이 펼쳐졌다.
홍진영은 6개월 동안 500곡의 레퍼토리를 외운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양희은 역시 목소리가 안 나오는데 5시간 내리 노래 연습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고, 이상화는 “세상에 쉬운 건 없나 봐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오이케, 푸른 연못을 관광하러 이동했고, 한 관광객이 “와 박진영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상화는 “언니 성 바꿨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