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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애슐리 "다이어트 중 하루 폭식..레이디스코드 다 1인1닭"

입력 2018-08-22 13: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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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애슐리가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 모두 잘 먹는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쇼호스트 이민웅,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애슐리는 "다이어트를 오래 하다가 하루는 정말 많이 먹는다. 뷔페에 가기도 하고, 치킨을 시켜먹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이 다 잘 먹어서 1인 1닭 한다. 마음껏 먹을 때는 많이 먹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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