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집사부일체’ 강산에, 새로운 사부 등장…양세형 “내 버팀목”

입력 2018-08-26 19:01: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강산에가 출연했다.

26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33회에는 강산에와의 만남에 감격을 감추지 못하는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 기다림 끝에 장기하를 따라나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새로운 사부 강산에를 만나게 됐다. 강산에는 자신의 집 마당에서 앞집 사는 청년의 머리를 잘라주고 있었다. 양세형은 강산에를 마주한 순간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그러나 시크함의 결정체 강산에는 “들어가서 기다리라”라며 간단한 인사를 주고 받았다. 양세형은 셀프캠을 통해 “내가 어렸을 때 그리고 지금 버틸 수 있었던 건 이분의 노래 덕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강산에는 멤버들이 집 안에 들어가자 그제야 손님맞이를 위한 한상(?)을 차렸다. 얼음물과 바나나의 이색조합에 양세형은 “보통 성당간식을 이렇게 주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