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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최현석, 이원일 경계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못 빼"

입력 2018-08-22 20: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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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현석이 이원일을 경계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에서는 일본식 도미 머리 조림 레시피가 공개됐다.

장동민은 한식 셰프 이원일의 생강 썰기를 보더니 “가만 있어봐 생강이 너무 큰 거 같은데? 선생님 생강 이거 괜찮아요?”라고 물었고, 김수미는 더 작아야 한다며 예시를 보여줬다. 이어 “동민이가 이제 내 마음을 읽어”라며 뿌듯해했고, 최현석은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못 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수미는 장동민에 “모래 사막에 가져다 놔도 먹고는 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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