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신구 "베드신·키스신 경험 한 번도 없어 아쉽다"

입력 2018-08-27 1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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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구가 그동안 베드신, 키스신 경험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이순재, 신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뮤지션 뮤지가 함께 했다.

이날 이순재는 "원래 허스키한 목소리다. 젊었을 때는 핸디캡이었다. 낭랑하고 고운 목소리로 러브스토리 했어야 했는데 목소리가 쉬었다. 베드신, 키스신도 해봤는데 목소리 때문에.."라고 전했다.

이어 신구는 "난 한 번도 없다. 아쉽다. 그런 역을 안 준다"고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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