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외출 네 탕 뛴 날" 장영란, 아이들 머리 쓰담쓰담하며 엄마미소

입력 2018-08-27 1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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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현관에서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잼있었징?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외출 네탕뛴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다. 환하게 웃으며 아이들의 머리를 어루만지는 장영란의 모습에서 그녀가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지 느껴진다.

한편 장영란은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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