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수 "딸이 너무 울어서 나도 울고 싶었다..가슴으로 울었다"

입력 2018-08-22 06:42:33
    • 복사완료!

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출산 후 아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낯가리는 #모녀. 봄이 하도 울어서 나도 울고싶었다. 대놓고 울 순없으니 가슴으로 울었다 #배고프다 #졸리다 #유선 언니는 내 덕에 먹지도 않았는데 체했더라 미안해요 담에 밥살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동료 유선과 함께 외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외출의 기쁨도 잠시, 아이가 너무 울어서 신지수는 돌보느라 제대로 식사도 못했다고.

하지만 신지수는 "우느라 고생한 내 딸,봄"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