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어부' 선발대 이경규X이덕화, 알래스카 빙하 물 맛에 풍덩 "이게 빙수"

입력 2018-08-23 2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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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덕화, 이경규가 알래스카 빙하에서 얼음물 맛에 푹 빠졌다.

2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장혁과 함께한 알래스카 낚시가 그려졌다.

알래스카로 떠나기 전, 이경규는 부담감을 표현했다. 이덕화는 “알래스카를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부러워하더라”고 말했다. 게스트 장혁의 등장에 세 사람은 반가움을 표현했다. 장혁은 액션배우라는 수식어에 “액션을 좋아하는 멜로배우다”며 센스를 보였다. 알래스카행을 계획한 이경규는 연어 낚시를 예고하며 킹사이즈를 자신했다.

선발대 제작진과 함께 알래스카로 먼저 떠난 이덕화, 이경규는 알래스카 빙하를 보며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물을 마시며 감탄했고 이경규는 “빙하에 물이 있다. 그게 빙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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