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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끼같아" 여자친구 예린, 새초롬한 표정

입력 2018-08-23 18: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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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토끼같은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예린은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토끼 스티커를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예린은 사진과 함께 "토끼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린은 보라색 후드티를 입어 귀여움을 배가했다. 새침한 예린의 표정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예린은 지난 7월 여자친구 신곡 '여름여름해'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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