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해 너네 셋"...별♥하하, 두 아들에 행복한 하루

입력 2018-08-23 23: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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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별과 하하가 화목한 일상을 선사했다.

가수 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자 하하와 아들 드림, 소울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하는 드림, 소울이와 함께 화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아빠 하하의 품에 안겨있는 동생과 동생의 유모차에 앉은 형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사랑해 너네 셋 #하동훈 #하드림 #하소울 #하트리오 #뒷모습만봐도배가부르다요 #아무도안부럽다요”라는 글을 올려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별과 하하는 슬하에 하드림, 하소울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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