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남편 카니예와 휴가 인증샷을 찍었다.
23일(한국시간)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은 휴양지에서 잠을 자고 싶어했다. 하지만 난 남편을 5분만 밖으로 빼 인증샷을 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아름다운 해변에서 남편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비현실적인 킴 카다시안의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