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이재인 "엄태구, 목소리 너무 멋있어서 팬 됐다"

입력 2018-08-23 11: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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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재인이 엄태구와의 첫만남을 떠올렸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어른도감'의 주역인 배우 엄태구, 이재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인은 엄태구에 대해 "내가 처음 뵀을 때 아무 말씀을 안 하셔서 왜 말씀 안 하시지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먼저 악수를 청했다. 원래 허스키한 목소리를 너무 좋아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멋있어서 팬 됐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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