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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전참시' 박성광 매니저, 반전 과거 "복싱 6~7년, 도 대회까지 준비"

입력 2018-08-26 0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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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박성광 매니저의 반전 과거가 드러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개그맨 박성광과 그의 신입 매니저 임송이 등장해 일상을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이 매니저는 운전 중 복싱과 관련해 이야기가 나오자 "선수 하려고 했었다"고 말문을 열어 박성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송이 매니저는 "조금 오래 했던 것 같아요. 6~7년? 도 대회 준비하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성광은 "지금 때리면 폼 나오겠는데? 급하면 나오지 않냐"라고 물었고, 송이 매니저는 "난 평화 주의자"라며 웃은 뒤 "복싱하면 눈물부터 나오더라"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성광은 "울면서 때리는 게 더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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